요앞에 떡볶이집에 포장가고픈데 비가 너무 내리쳐서 못가고 있네요. 이럴때 그집 떡볶이가 왜이리 땡기는지ㅠㅠ 비가 그냥 사정없이 퍼붓네요.
유리아 그러니까요. 저도 이런날 왜 떡볶이가 먹고싶을까요? 어떻게..! !? Marvelous Encouraging Matthew님 비를 헤치고 가실만큼의 떡볶이 드시는 건가요?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