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 기다림

좋은글 - 기다림

 

그럴수 있는 일이야.

괜찮아. 기다릴께.  라고  

나 자신에게 말해줄때도 있어야 한다.

오늘이 그런 날인가보다. 

나를 기다려 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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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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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기다리는 사람.
    참 오랜만에 떠올려보는 이 말은
    몇십년 동안 제가 저를 표현하는 말이었어요.
    느린 식구들도 기다리고,
    때도 기다리고, 내 차례를 기다리고.
    전 기다리는 것은 일등이라 했어요.
    수많은 시간과 경험과 현타^^를 거쳐서야 깨달은
    <나를 기다림>은
    정말 얼마 안된 것 같아요.
    내가 나를 기다려주는 시간만이 주는
    자정?치유?의 과정들은 꼭 필요했더군요.
    유리님의 글은
    <나>를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어요.
    오늘도 천천히 생각하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유리
    작성자
    만두엄마님의 답글은 저에게 더 큰 힘이 됩니다. 감성의 온도. 언어의 온도. 가 같은 사람을 만난다는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스칠수도 있는데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운이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하면서 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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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잉 부끄럽구로~☺️
    따뜻한 유리님 글이 제게도 위안이 되어요♡
  • Courageous Optimistic Shelby
    멋진 글이네요
    좋아요.
  • 루저웅이
    정말 좋네요.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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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조던
    멋진 글이네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 ZERO
    좋은글이네요
    이말들 마음에 새겨두겠습니다
    굿밤 되세요 
  • ROSA
    참 좋은 글이네요.
    내게 괜찮아, 기다릴께. 그럴 수 있는 일이야. 연습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