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비바람에 은행열매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보도에 떨어진 것들은 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을 정도입니다. 어떤 지자체는 나무에 망을 설치해서 수거를 하던데 어떤 지자체는 아예 방치하는 것 같군요.
저희 동네도 은행에 여기저기 떨어져있어요. 은행잎도 좋아하고 은행 열매 요리도 좋아하는데 바닥에 떨어진 은행은 반갑지가 않네요
노란 은행잎은 좋은데 길바닥에 떨어져 묵사발 된 은행은 냄새부터 최악!
은행은 참 좋은 열매이지만 밟으면 냄새가 지독하지요
그러게요 많더라구요
저희동네도 심했는데... 요새는 지자체에서 떨어지기전에 나무에서 다 털어서 정리해주시는거같더라구요
길다닐때 조심하시길~~
그러네요
나무도 암수가 있는데 가로수로는 암나무가 적합하지 않지요 냄새나기도 하고 가끔 그거 줍겠다고 다니는 어르신들도 있어서 위험하기도 하고
맞아요.. 아무래도 은행은 다른데에 심는게 나은거 같아요
가로수는 열매없는 것으로 해야할듯요.은행잎이 배기물질을 잘흡착한다는 이유로 심었던건데,
저희 지역은 몇년전에 완전교체했는데... 정말 골치거리죠?! 실수로밟아도 냄새가 장난아니고 미끈해서 넘어질뻔한적도ㅜㅜ 민원이많이들어갈텐데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