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맘
늦은 아점으로 설렁탕을 먹고 일어나려다 식탁 모퉁이에 네이버 리뷰이벤트를 뒤늦게 발견.
갈비만두에 혹~해서 일어서다말고 리뷰이벤트에 응모.
시키는대로 했는데
네이버에서
"한촌설렁탕 방문매장" 검색하라는
단계에서 렉걸린 컴퓨터처럼 무한루프
아니지 늘어난 카세트 테이프처럼
버버버벅 반복
왜 검색이 안되는거냐공!!
막 두개골에서 스팀이 올라오려는 찰나
가출한 정신줄이 돌아 왔다.
바보야, 방문매장 말고 니가 앉아 있는 식당 매장지점명을 검색하라고 !!
으하하하 민망한 웃음 ㅜ. ㅜ
리뷰올리느라 다시 배가 고파짐.
에너지 소비가 너무 심했으.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나 원래 이런 사람 이었나? ㅡ. ㅡ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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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3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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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25026.09.24 - 03
가을 밤의 콘서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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