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츄니아 꽃 땅에 떨어진 녀석을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

도로가 화단에 장식 된 페츄니아가  어쩌다가  떨어졌는지 옆길 풀밭에  떨어져서  잡초와 함께 자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뽑아와서  키웠는데

담에  거기서  또 하나가 피어있었어요.

집에 화분에 옮겨심었지요. 담날에는 거기가  구청에서 나와서 잡초를 다 베어내고 없더라구요. 늦게 봤더라면 이쁜 욘석들   피워보지도 못하고 죽었을거에요.

그래서 은혜에 보답하는지 요렇게 이쁜 꽃을 피웠네요.

페츄니아 꽃   땅에  떨어진 녀석을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페츄니아 꽃   땅에  떨어진 녀석을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페츄니아 꽃   땅에  떨어진 녀석을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페츄니아 꽃   땅에  떨어진 녀석을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

 

댓글5
  • 깍두기
    페츄니아가 생생하게 꽃을 피우고 있는 걸 보니 원예에 솜씨가 있으시네요. 
  • Eco young
    You took a good picture.
  • 워드맘
    와 대단한 달인이세요
  • Witty Determined Grace
    잘 살리셨네요~
    뒤가 비칠 듯 연분홍 꽃잎이 고와요
  • 프로필 이미지
    막내는당고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