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챙겨온 열무, 고구마순, 가지 등 엄마의 사랑을 잃을세라 조금이라도 상하기전에 빨리 이것저것 만드느라 바쁜 하루였다. 만들고 보니 많아서 이웃 독거 할아버지께도 열무김치, 고구마순 나물을 조금씩 가져다 드렸다. 고마워하시는데 내 마음이 더 뿌듯했다. 어제 된장국, 호박잎쌈에 이어 오늘도 맛있게 저녁식사 끝~
댓글8
너란아이
마음도 이쁘시고 음식 솜씨도 좋으시네요.
Zealous Lighthearted Danielle
정말 좋은 일을 하셨네요. 저는 마음은 있어도 게을러서 못하는 봉사를 실천하셨네요
영준맘
솜씨도 맘도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워드맘
비빔밥 해먹음 넘 맛있겠네
Eco young
It looks so delicious. I want to try the dish in the picture.
wjddkfbjar
작성자
Thank you. However, we cannot guarantee the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