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 열렸다.

추석에 내렸갔다가 어머니 집앞 텃받에 가지가 열려서 짝었습니다.

어머님이 바라바리 싸주셔서리 오늘 튀김가루에 튀겨 먹으니 맛나네요..

감사해요. 어머니..

가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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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미코씨
    가지가 많이 열렸네요
  • JJJ
    가지를 튀겨 먹으면 정말 맛있는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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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전 친정서 갖구온 가지가 있어요 ㅠ
    구제해야하는데 귀찮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