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여신
왜냐하면 제가 오늘 보는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너무 보고 싶었을 하늘일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죽음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저도 내일의 하늘을 소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아는 어르신의 부고를 최근에 접하면서 요새 하늘 멍을 자주 때리는데!
폰 화질이 저질이라 그동안 챌린지로도 안 찍었었는데,
이제는 가을 하늘을 좀 찍어봐야겠어요.
어느덧 날씨가 넘 추워져서 환기를 잘 안 하는데
아침마다 환기하면서 새벽공기를 마셔봐야겠어요
오늘은 6시부터 밍그적대다가 7시에 일어났는데 새벽.... 맞겠죠?
모두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봐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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