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a
마냥 귀엽고 개구장이였던 똘똘이 조카 (작은 언니네 아들래미)가 어느새 듬직하게 커서 오늘 군입대를 했습니다.^ㅡ^
입영행사에 다녀왔는데 ...애국가 제창하는동안 저도 모르게 울컥 했습니다.
(이모도 이런데 엄마 아빠는 무한대로 울컥했으리라....)
오늘부로 군인의 가족이 되어서 무척 영광스럽고 감격스럽고 자랑스러우면서 동시에 또 자유로운 삶에서 강제받는 삶으로 순간이동하게되는 조카가 안스럽기도하고 여러 감정이 드는 날이었네요.
모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다 지금보다 더 든든한 대한의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우리 똘똘이 조카에게 텔레파시로 응원과 격려 팍팍 보내주세요.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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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에서 딸과함께[2]
댓글원래도 맛있는 음식이 예쁜 따님과 함께라 음식도 더 맛있고, 분위기도 더 즐기게 되셨나봐요. 장화님, 맛있고 건강하게 잘 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230026.11.01 - 02
포인트가사라졌네요.[2]
댓글적립된 포인트는 1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1년안에 쓰시길 바랍니다. 처음 부여되는 닉네임은 이름이 긴 영어이름이라 한글이름으로 바꾸어 보세요.굿밤 되시구요.330026.10.31 - 03
작은 변화.[0]
250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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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에서 딸과함께[2]
댓글원래도 맛있는 음식이 예쁜 따님과 함께라 음식도 더 맛있고, 분위기도 더 즐기게 되셨나봐요. 장화님, 맛있고 건강하게 잘 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230026.11.01 - 02
포인트가사라졌네요.[2]
댓글적립된 포인트는 1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1년안에 쓰시길 바랍니다. 처음 부여되는 닉네임은 이름이 긴 영어이름이라 한글이름으로 바꾸어 보세요.굿밤 되시구요.330026.10.31 - 03댓글스텐도시락 전자렌인지용 있어서 작년부터 사용ㅇ해봤어요27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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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614026.10.05 - 02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 03
수험생 응원.[2]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36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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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2]
421026.10.17 - 05
코지하우스에서 딸과함께[2]
230026.11.01 - 06
포인트가사라졌네요.[2]
330026.10.31 - 07
정말오랜만![2]
350026.10.05 - 0827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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