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도 나오시던 명의께서 과로 때문에 본업인 외과의사로서는 사형 선고와 같은 파킨슨병에 걸리시고 병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데 참 짠합니다.
건강은 잃었을 때야 그 소중함을 아는 것이라 하죠.
온갖 산해진미도 절경도 내가 아프면 모두 쓸모없는 것일 뿐입니다.
모두 스트레스 줄이시고 화냄을 자제하시고 과로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냥 걱정한다고 해서 나아지거나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하여 스스로를 스트레스에 가두지 말라는 성철스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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