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밤에도 더운 괴로웠던 날들 이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ㅎㅎㅎ 조만간 급추위가 또 찾아온다니 참 싱숭생숭 하네요. 가을과 봄은 정녕 사라져 가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