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도착한 지난 일요일에도 가고
춘천을 떠나던 어제 월요일에도 가고
감자밭 감자빵을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작년에 갔을때와 많이 바뀐거 같아요. 뒷뜰을 대형 야외 카페로 오픈하고 감자 포토존도 만들어놓고.
일요일은 일요일인가보다 했지만 월요일 상경하면서 다시 갔을때도 사람들이 제법 많더군요.
기억에 지난해 감자빵은 벌크종이포장에 주먹만큼 컸는데 지금은 사이즈가 작아지고 개별포장에 박스포장으로 바뀌었네요.
빵은 제 주변에 불호가 없을만큼 맛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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