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으로는 별로 안 찐 것 같은데
이 숨막히는 무기력과 답답함은 체지방에서 온 건가봐요
한 3-40분 걸은 거 같은데 몸이 무거워서 속도가 더디네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걸은 것에 가산점 주려고요
그리고 베라 아포가토 어젯밤부터 먹고팠는데
솔드아웃이라 못 먹은 거 오늘 먹겠어요!
머리가 이렇게 상심이 큰데도
눈치없을 정도로 가슴이 먹고싶다하면
그냥 기분좋게 먹어주려고요
스트레스 넘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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