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올림픽공원에 갔더니, 인파가 많아도 워낙 넓어서 쾌적하더라구요.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여성국제테니스대회가 열리고 있더라구요. 브라질여성이 우승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커다란 테니스공과 청사초롱으로 장식한 기와올린 담, 이 부분이 무척이나 맘에 들더라구요.^^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