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형 인간이 아니라서 이런이런. 아트 갤러리 오픈시간 전에 갔지 뭐에요. ㅎㅎ 시간 때우려고 근처 도서관 갔더니 독서의 달 행사 문어목욕탕이 오픈 했길래 아트갤러리 대신 문어목욕탕 다녀왔어요. 여기 다음에 코끼리 미용실도 갔었어요. ㅋ. 저 엄청 예뻐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