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핼스장 대신 가을을 느껴보러 공원에 왔어요.~여기저기 나무들이 조금씩 조금씩 물들어 가고있네요.한동안 운동가느라 못오던 공원에 오니 여유도 느껴지고 공기도 상쾌하고 계절의 변화도 느껴지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