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교과서에서는 고대 바다 남조류가 산소를 만들어 지구 생명의 근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도 그러한 심해발 고농도 암흑 산소의 미스테리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스코틀랜드? 국제 연구팀은 심해 망간단괴에서 그 엄청난 비밀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합니다.
광범위하게 펼쳐진 심해 망간단괴층의 구성 광물들이 거대한 전지 역할을 해 물을 산소와 수소로 전기분해 하여 산소는 우리가 숨쉬는 근원이 되고 수소는 유기물과 결합해 바닥으로 가라 앉아 석유가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 바다였던 중동의 사막에서 석유가 넘쳐나는 것이란 거죠.
또한 자칫하단 지구 생물 전체의 공멸로 치달을 수도 있으니 심해 망간단괴를 채집해 활용하려는 인류의 새로운 시도들이 심각하게 재고돼야될 상황에 놓여졌다고 보여집니다.
아무튼 정설로 확정될지는 아직 미지수라지만 생명의 근원에 대한 엄청난 가능성에 대한 세기의 발견임은 분명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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