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memory-word.com/freeforum/80489948 주소복사
시향 지휘자가 바뀌었는데
마르고 키가 크신
너무 박력있게 중간마다
땀을 닦으시고
피아니스트는 정말
눈을 뗄 수 없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악보도
없이 즐겁게 쳤어요ㆍ
앵콜곡으로 녹턴도
쳐주시구요ㆍ
시향단원들도
다른날과 다르게
정말 온몸을 흔들면서
지휘자의 움직임에
따라 하구요ㆍ
거칠고 아름답게 참 어울리는
제목이였어요ㆍ
친구가 초대해 준
가을밤 음악회
너무 행복하게 감상했네요ㆍ
친구가 건네준
초보 농부님의 단감도
받아들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리디오에서 나오는
가요를 크게 틀고 신나게
부르며 돌아왔네요 ㆍ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 댓글 원래도 맛있는 음식이
예쁜 따님과 함께라
음식도 더 맛있고, 분위기도 더 즐기게 되셨나봐요.
장화님, 맛있고 건강하게 잘 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7 0 026.11.01
02 댓글 적립된 포인트는 1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1년안에 쓰시길 바랍니다. 처음 부여되는 닉네임은 이름이 긴 영어이름이라 한글이름으로 바꾸어 보세요.굿밤 되시구요.
38 0 026.10.31
03 댓글 스텐도시락 전자렌인지용 있어서 작년부터 사용ㅇ해봤어요
29 0 026.09.29
01 댓글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
61 4 026.10.05
02 댓글 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
89 2 026.10.11
03 댓글 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
37 2 026.10.17
자유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