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중 묵었던 호텔의 1층 로비에 있던 장식물이 특이해서 찰칵. 힐튼호텔이 지방에서 운영하는 소규모의 호텔인데 불편없이 잘 지냈습니다. 다만 호텔 와이파이가 속도가 느린데다 카톡은 아예 작동이 되지않아(중국 정부가 막아 놓았다합니다.) 결국 로밍데이터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