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 만난 귀염둥이. 어찌나 얌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지요. 옆에 가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흔들 이름이 진주래요. 주인님 옆에 얌전히 앉아 있으면 고개만 움직여요.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안아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