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꽃이 가을하늘과 잘 어울리더군요.
뚱딴지 란 꽃이름입니다. 일명 돼지감자의 꽃이더군요. 돼지감자만 들어봤는데, 꽃은 또 처음입니다. 뚱딴지란 이름도 생소하고요. ㅎ
아~ 꽃이 이쁜데 이름이 뚱단지 같네요.
꽃은 저렇게 생겼군요. 노~란 꽃은 이쁘네요~^^
왜케 이뻐~!!뚱딴지
이것 진짜 뚱딴지꽃 맞나요.. 그러면 진짜 뚱딴지같은 소리인데요..ㅋㅋㅋ
저도 꽃이름을 찾아보고 딱 그생각이 들었네요. 뚱딴지 같은소리,,가 이래서 나왔나하고 ㅎ
꽃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ㅎ
네 그래요 뚱딴지 또는 돼지감자 꽃도예뻐요
조금더 맑은 날이면 더 좋았을텐데,,,비온뒤 구름낀 날씨라 아쉽네요. ㅎ 꽃이 이쁘더라고요.
노란색이 이쁘네요
꽃이 엄청 무럭무럭 자랐네요 꽃도 예뻐요
코지하우스에서 딸과함께[2]
포인트가사라졌네요.[2]
스텐용기도 전자렌지 사용가능!!!![2]
가을 밤의 콘서트.[4]
무슨일이래요[3]
수험생 응원.[2]
작은 변화.[0]
감사.[2]
정말오랜만![2]
이렇게 맛난 피자는 처음입니다~~[7]
듬뿍 듬뿍 마음나누시는 추석 쇠셔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