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제 노빠꾸

가을은 이제 노빠꾸가을은 이제 노빠꾸

아침 산책길을 나서는데 노랗게 익은 감이 떨어져 있군요. 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감나무에 제법 많은 감이 열려서 익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길 중간의 배롱나무는 한여름동안 꽃이 가득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보이지 않네요. 끝이 없을 것 같았던 여름 더위도 한순간 물러가고 이제는 반팔입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공기가 확 변했습니다. 가을은 이제 노빠꾸입니다.

댓글10
  • Altruistic Adventurous Stella
    이제 완연한 가을ᆢ 겨울로 가는중이죠
  • Yong
    단감 홍시의 계절이 되었네요 
    가격인하 좀 떨어 졌으면 좋겠어요 
  • 웨일
    가을이 정말 왓어요 ㅋㅋ
  • Harmonious Selfless Noah
    그리덥더니...
    추석명절 지나고 ..날씨가 확 버뀌었어요.
    내일부터 낮기온도 떨어진다하더라고요.
  • BombiChokChok
    제법 쌀쌀하기도 하더군요. 계절변화가 진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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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노빠꾸 맞네요ㅋㅋㅋ 날씨가 확 꺾여서 산책하기에 좋아요. 
  • Empowering Keen Isaac
    감이 맛나겠는데요
    기대됩니다
    대봉씨가 빨갛ㄱㅔ 익은 
    진짜 맛나겠네요
  • Youthful Vibrant Cora
    계절이 바뀌는걸 확실히 느끼게 되네요. 아직은 한낮에 30도를 웃돌긴해도 오후엔 써늘해지네요.
  • Loyal Patient Violet
    그러게요. 새벽에 반팔을 입고 나서면 춥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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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아침 저녁으로는 추워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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