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ruistic Adventurous Stella
아침 산책길을 나서는데 노랗게 익은 감이 떨어져 있군요. 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감나무에 제법 많은 감이 열려서 익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책길 중간의 배롱나무는 한여름동안 꽃이 가득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보이지 않네요. 끝이 없을 것 같았던 여름 더위도 한순간 물러가고 이제는 반팔입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공기가 확 변했습니다. 가을은 이제 노빠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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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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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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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2]
341026.10.17 - 05
감사.[2]
391026.10.17 - 06
정말오랜만![2]
350026.10.05 - 07
당첨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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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이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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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워드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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