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ing Modest James
낮에 약속있어 나갔다가 식사후 예쁜 카페를 발견하고 들어갔는데요.전 아아만 주문해 놓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나머지 디저트들이 아주예쁘기도 하지만 달달함이 한도초과네요.아아한모금에 달달한것 한입 먹으니 맛있긴한데 전 딱 한입정도만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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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6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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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594026.10.05 - 03
행복한 추석이게 🎶😍🎉[7]
댓글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름달이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듯.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행복이 우리 마음을 떠난 것이 아니잖아요. 마음에 둥근 달님같은 행복 품고 간혹 간혹 들춰보기도, 들추지 않아도 빼꿈 내밀어 주는 얼굴에 감사하며 살아볼 일입니다. 조셉님, 가족분들과 추석 잘 쇠시고, 늘 건강과 행복 나누시길 빌어요.♡ 어째 통 타이밍이 안 맞는 우리 유리님. 곧 여기로 오실테니 사랑의 인사 남겨둡니다. 유리님의 건강과 행복도 늘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잘 살아보세~~♡735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