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mary1004
특별한 여행이었네요~~^^
내비를 임실 치즈마을
프랑스식당 화락원을 치고
고속도로를 가던중
한끝차이로 고창 서해안으로 가버려서 급 방향을 내소사로
바꾸고 산다닐 때 자주갔던
줄포 표가네 국수 만두집에서
맛나게 점심을 먹고
내소사로 갔네요ㆍ
단청을 입히지 않고
적당히 수수하게 오래전
그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네요
돌아 올 때는 로컬을 타고
Yellow city 장성댐 옆
황룡강변을
거닐다 왔네요ㆍ
우리네 인생길도 뜻하는대로
되지 않고 가끔은 유턴도하고
돌기도 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