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ous Encouraging Matthew
제가 아파보니 아픈게 얼마나 서럽고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알게 되었지요. 그 전에는 누가 아프면 그냥 아프구나 그게 다였어요.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상대방 입장이 안되어도 상대를 이해 한다는건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거든 나쁜거든 많은 경험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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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604026.10.05 - 02댓글사진도 기가막히게 찍으셨네요^^117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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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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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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