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이 많이 들어간 잡곡밥 이예요 좋아하는 완두콩과 옥수수 그리고 알이 작은 산밤을 넣었어요 옥수수의 토독토독 재미있는 식감과 산밤의 달콤함이 있어서 반찬을 많이 먹지 않고 든든하게 포만감이 있어서 좋아요 물론 호불호가 명확해서 잡곡은 따로 담아 잡곡반 쌀밥반의 느낌이 나도록 먹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좋아서 내내 잡곡밥을 짓고 있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