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을 받아서 그런지 배가 아파 밤새 잠을 잘 수 없었다. 복통, 두통, 몸살까지 꼼짝할 수 없었다. 남편의 도움으로 물 조금 먹고 위장약도 먹었다. 약 먹으니 살 것 같다. 밤새 끙끙 앓지 말걸! 이번 내시경은 너무 힘들다. 막둥이랑 뮤지컬 보러 가야하니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