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오랜만에 저지오름에 다녀왔다. 분화구까지 내려와서 사진을 찍었다. 정상에서 내려올때는 눈이 내려 운치가 있어 좋았다.
bebeto 저지오름 생각나네요ㆍ 추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ㆍ 제주도에 갈 때마다 오름 1개씩 오르려고 노력해요ㆍ 듣기로 365개라는데 평생 다녀도 못 다닐 것 같아요ㆍ 겨울 백록담은 딱 한번 오르고 진달래능선까지는 두어번 갔지만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