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이 달라졌다. ECO우체통이다. 우편물은 물론 환경보호를 위해 폐의약품이나 커피캡슐통을 수거하는 역활을 하게 된단다. 40년만에 변화라니 반갑다. 변화에 순응한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나가는 것이다. 관공서의 변화는 국민 생활의 편익에 직결되니 더욱 바람직한 것이다. 더 커진 빨간 우체통이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되기를 설래는 맘으로 기다린다
0
0
댓글 16
Serene Creative Donald
그런 우체통도 있군요
좋은 변화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렇죠?~~ 저도 처음 듣고 많이 놀라고 반가웠어요^--^
열공써니
어머 신기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댜~~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고맙습니다~~관공서가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고맙기까지해요^--^
Quaint Virtuous Martha
와 이런 우체통이 있는지 첨 알았어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저도 처음 듣고 진짜라고? 싶었어요~~ 국민세금으로 운영이 되는 것들이니 국민 편익을 위해 변화하는게 맞고요^--^
다종선생 쪼아~~~♡
우체통 안 보인지가 오래 된 듯 싶은데...
이렇게 변신하는군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변신하고 있어서 국민 생활에 편익을 도모한다니 기쁜 일이지요^--^♡
Smart Cherished Cody
주변에서 빨리 만나보고싶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서울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퍼져나간다니 기대가 돼요~~ 이젠 관공서도 관리의 편리가 아닌 국민 편익에 포커스를 맞춘다고 하니 좋은 변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