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네요. 삼겹살에 가볍게 1차를 마친 터라 당연한 2차를 각자 예상하며 들어 온 집... 세상 제일 편안한 파자마로 환복하고 세상 편한 자세로 바닥에 퍼질러 앉아 N플릭스 드라마 멜로머시기를 보면서 그 많은 주종중에 하필 맥주를 택하고 당연히 1캔으로는 못끝나고 ㅎㅎㅎ 그렇게 나는 랑이를 먼저 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