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가 한 눈에 들어오는 카페에 앉아있어요. 얼음이 군데군데 얼어 있는 마장호수를 눈 밑에 두고 랑이만 출렁다리 한 번 건너 본 이후 마치 pc방인양 랑이랑 열겜을 하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