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이
행복의 ㅎ. 행복이 조그맣게 여겨지는 ㅎ이 왜이리 귀여울까요 행복은 너무나 가까운 곳에 있는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참 행복하게 느껴지네요
오늘의 'ㅎ' : 도서관 다녀오는 길,
당첨된 쿠폰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톡톡톡 이제 곧 물러갈 나의 겨울이 입안에서 터졌다.
오늘 하루의 행복 ㅎ'
어떤 답을 고르셨나요?
행복의 ㅎ. 행복이 조그맣게 여겨지는 ㅎ이 왜이리 귀여울까요 행복은 너무나 가까운 곳에 있는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참 행복하게 느껴지네요
정말 행복이 거한게 아닌데... 어디에든,무엇에든 항상 있어서 우리는 그저 느끼고,웃어보고,살짝 말해보면 되는데 내가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아이 좋아"예요. 힘들고 아플때 습관처럼 살짝 내뱉는 말이예요. 그 순간 마법처럼 힘들고,아파도 ...그럼에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보여져서 웃게 돼요 ㅎㅎ
다종선생 쪼아~~~♡님 따라 해 봅니다. 아이 좋아. 더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말이네요. 웃는 댓글 달아주셔서 아이 좋아.~~ 😁😁😁
좋은 말이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저는 좋은 노래를 찾고 잘 부를 수 있게 된 것이 행복입니다.
14 잘보고 갑니다
와 유리님의 오늘 ㅎ는 지구처럼 푸르고 둥글었네요~♡ 제 ㅎ는 어제 깜짝방문한 남동생네 식구들, 예쁜 조카들의 조크를 회상하며 벙글벙글거린 것이었어요. 가족여행길에 잠시 저한테 들러서 단비같이 반가웠거든요~
그런데 참. 얼마전부터 올리시는 글들, 오늘처럼 제목, 저자, 출처가 없는 p.135?p. 64?.. 혹시.. 유리님이 글 쓰고 계신가요? 늘 출처를 밝히시던데 며칠 페이지 수만 나와서 궁금해서 추리해 봤어요.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저 실제로 한동안 별명이 남코난이었음ㅎㅎ)
아니요 아니요. 제가 올리는 글의 제목이 읽은 책 제목이거나 책속의 소제목 이에요. 그리고 그 책의 페이지에요. 제가 작가나 책하나에 꽂히면 그 작가의 책을 거의 다 읽는편인데 좋은 글이 많은데 똑같은 작가의 이름을 계속 쓰는것보단 페이지로 쓰는게 나은것 같아서 변화를 줘 봤어요. 앞에 [좋은 글]이나 [작가이름] 정확히 표현해야겠네요. 다들 오해 하셨으려나요? ㅠㅠ 저는 길게 글을 쓰는 편인데 여기는 커뮤라 글을 줄이다보니 항상 저의 의지와는 조금 다르게 가는것 같아요. 😁😁
ㅎㅎ은퇴 탐정 남코난😂🤣 전 그래도 추리가 좋아요. 재밌잖아요ㅎㅎ 생활 사진과 함께 작은 글들이 있는 책도 참 좋겠다며~ 유리님이 책을 내면 1번으로 교보에 뛰갈 생각이예요!!
오늘의 ㅎ 추가 : 만두엄마님의 ㅎ, 누군가의 하루 ㅎ 을 알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의 ㅎ이 될수 있음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