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니 정령님, 애한테 너무 가혹하신거 아녀요??
색실공은 유혹이었군요.
안 주면 될 것을..😊
그래..유혹에 눈과 귀를 팔지 않는 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쿠팡 장바구니에 담았던 이것저것을
싹 비웠어요😆
욕망을 비우고 나니,
감자 당근 버섯이 남네요. 잘했어요~ㅋㅋㅋ
또박또박 걸어가시는
유리님의 오늘에 빠이팅~♡
유리
작성자
사람은 이래서 자꾸 대화를 하고 소통도 하고 귀기울여 듣기도 해야 하는것 같아요.
저는 /안주면 될것을. /
이건 생각 못했어요.
그저 건들지 말자. 틈없는 시간을 보내야한다. 어떻게 보낼것인가.
이런것들만 생각 했네요. 💡
요즘은 누가 준다고 절대 절대 덥석 받으면 안되죠. 암요 암요. 👍
다노맘
나이든 사람들은 더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실 잡아당기지 않을려구 오늘 하루도
길게 넓게 살아보려 노력하는중
유리
작성자
부모님이 계신 저도 와닿아집니다.
나이 들면서 잡아당긴 아이의 실을 나의 부모님도 당기고 싶어 하실까봐 마음이 항상 겁이 납니다.
앗! 갑자기 눈물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