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 색실공 이야기

[우화] 색실공 이야기

[우화] 색실공 이야기

[마흔에 읽는 우화] 중에서.  



우왓!!  신난다!
라고 월요일을 시작해  봅니다.

얼른 금요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짪아질 인생 실 잡아당기지 않도록

또박또박 지금을 살아 봅니다. 🎶  ☕️ 

커피향이 좋아요. ^^

인생 공백기 없는 오늘.

지금이라는 나의 시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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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minimal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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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아니 정령님, 애한테 너무 가혹하신거 아녀요??
    색실공은 유혹이었군요.
    안 주면 될 것을..😊
    그래..유혹에 눈과 귀를 팔지 않는 하루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쿠팡 장바구니에 담았던 이것저것을
    싹 비웠어요😆
    욕망을 비우고 나니,
    감자 당근 버섯이 남네요. 잘했어요~ㅋㅋㅋ
    또박또박 걸어가시는
    유리님의 오늘에 빠이팅~♡
    
    
    • 유리
      작성자
      사람은 이래서 자꾸 대화를 하고 소통도 하고 귀기울여 듣기도 해야 하는것 같아요.
      저는 /안주면 될것을. /
      이건 생각 못했어요. 
      그저 건들지 말자. 틈없는 시간을 보내야한다. 어떻게 보낼것인가. 
      이런것들만 생각 했네요. 💡 
      요즘은 누가 준다고 절대 절대 덥석 받으면 안되죠. 암요 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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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나이든 사람들은 더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실 잡아당기지 않을려구 오늘 하루도
    길게 넓게 살아보려 노력하는중
    • 유리
      작성자
      부모님이 계신 저도 와닿아집니다. 
      나이 들면서 잡아당긴 아이의 실을 나의 부모님도 당기고 싶어 하실까봐 마음이 항상 겁이 납니다. 
      앗!  갑자기 눈물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