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드시고 싶다구 해서 구입한

찰흑미인데요

우리집 밥이 당신집 밥보다 더

찰지다구 하셔서 구입했어요

맛나게 드시라구요

0
0
댓글 2
  • 미코씨
    엄마를 위한 맘이 느껴지네요
  • delightful
    흑미밥 좋을 거 같아요 
    저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