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돌아가신 분이 날잡고 가시는게 아니니 이해하셔요~~ 유가족은 얼마나 슬프겠어요 오늘 못드신거 내일 드세요~
오늘은 울 딸 생일이에요. 자취를 해서 밖에서 먹기보다는 집에서 먹기로 하고 저녁에 약속을 했지요.
근데 아뿔사 회사 상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헐~~하필 오늘
아우 왕짜증입니다.
돌아가신 분이 날잡고 가시는게 아니니 이해하셔요~~ 유가족은 얼마나 슬프겠어요 오늘 못드신거 내일 드세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하필이면 오늘ㅠ... 속상하지만 돌아가신분을 생각하면서 이해하세요.
속상했지요. 하지만 조문가는건 당연한거고 도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네요.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고요, 님도 이해하시겠죠?
회사 상사 아버지면 가야지요. 장례식은 더욱 참가해야 하는거라서 어쩔수 없지요.
조문은 하는게 맞아요. 근데 하필 오늘이란게 그 많은 날들중에 ㅠㅠ
아 서운하시겠지만 맘 너르게 가지셔요 장회님. 따님 생일이 아빠 생신과 가까워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며칠전 복 파티 잘 하셨네요. 속상한 마음 푸시고 착한 따님 잘했다, 장하다 해 주세요. 이 이모도 우리 따님 생일 축하합니다♡
음식 준비하고 울 딸 오기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하필 오늘 갑자기 장례식에 가야한다고 하니까 문상은 꼭 가는게 맞는데 왜 그게 오늘 이냐구요??? 생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집에서 먹자하여 엄마가 정성스레 저녁을 준비하셨는데 불발되어 속상하신거군요.ㅎㅎ 부모님. 지인들 모두에게 참 좋은 따님은 복받을거예요🙏🙏🙏
속 많이 상했어요. 복 받는다는 말씀에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서운 하시겠네요 자취하는 딸이라 더 서운 했을거예요 그맘 충분히 알것 같아요
마음 이해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조금 마음이 상하실 수는 있겠지만 상갓집 가는건 이해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일정이 갑자기 변경되는걸 싫어하는데 조문가는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마음 푸시고 남편분이랑 다시 일정 조율해보세요~
상사 조문은 꼭 가야하는거 맞지요. 근데 그게 왜 하필 오늘인지 그게 속상해요. 힘들게 음식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ㅠㅠ
자녀분과 오랜만에 식사자리가 틀어져서 아쉬우셨군요
네 같이 집에서 식사하는 시간이 없다보니 함께 하고싶은 마음이 컸어요. 미역국도 먹이고 싶었고...
그럼에도 행복하세요. 더 좋은날이 될겁니다.
네 행복 기원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