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생일이라 시댁식구들 오셔서 못하는 음식 몇가지 했는데 너무 힘드네요ㅠ 왜 잘하던 음식도 이럴땐 뜻대로 안될까요ㅠ
만두엄마아구 너무 수고가 많으셨네요~ 집에서 음식하고 차리기, 뒷정리도 한가득이지요. 식구들이 엄청 자랑스러워 하시겠어요. 저도 늘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힘들어서 나가서 먹어요ㅎㅎ
98년생미정이님~~~ 저희 엄마의 엄마가 아~~~~주고생이많으세요. 밭에 나가세요. 굉장히 몸이 아프세요. 남편 생일축하드려요.음식만!많이하시지마시고 그냥 사세요. 저도 오늘 운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