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산책길에서 만난 고양이 한마리가 물끄러미 저를 쳐다 봅니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곳에서 가끔 고양이를 봅니다. 그래선지 인근 주민들이 고양이 먹이를 주는 곳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아주 어린 아기 고양이도 봤지만 어미가 잘 키우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