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수험생 시절 쓰던 플래너

10년전 수험생 시절 쓰던 플래너

제가 고등학생 때 쓰던 플래너 뒷장이에요

앞장에는 열심히 공부 계획을 써놨죠 ㅎㅎ

늘 마지막 장에는 저런 대학 스티커가 있었어요 ㅋㅋㅋㅋ 저걸 보고 목표를 다짐하곤 했죠~

 

그때는 세상의 가장 큰 고난이 수능인 줄 알았는데

커보니 더 많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네요 ㅠ

어른들이 왜 고등학생때가 제일 좋다는지 백번천번 이해가요.. 저 다시 학생하고 싶어요 ㅠㅠ~~~

공부만 해도 됐던 그 시절 😭

 

high school 고등학교

hardship 도전, 역경,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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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프로필 이미지
    아이뚱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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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e
    아직 이걸 소장하고 계시다니, 정말 추억이겠어요.
    • 낑깡꽁깡
      작성자
      저 시절의 열정이란 ㅎㅎ 참 그리워요
  • 차유진
    저도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 할례요
    • 낑깡꽁깡
      작성자
      아자아자 ㅎㅎ 응원합니다👍🏻👍🏻👍🏻
  • 행복한가족
    추억의 소장품 멋지네요
    • 낑깡꽁깡
      작성자
      저 시절의 피땀눈물이 느껴져요~
  • KWD
    이걸보니 일기장과 졸업장이 생각나네요. 꿈과 다짐들은 추억으로
    • 낑깡꽁깡
      작성자
      크으 일기장도 집에 있을 거예요 ㅎㅎ 아주 어렸던 그 시절 ㅠ
  • boribori
    아고~요런 스티커 넘 귀엽습니다!!
    저도 고딩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낑깡꽁깡
      작성자
      ㅠㅠ 저도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고프네요~~
  • 오잉
    다신돌아가고싶지않아요ㅎㅎ
  • Genuine Compassionate Paul
    학생때는 성인 빨리 되고싶고 성인들은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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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must have had a hard time these days.
    l hope you have grea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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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는당고
    진짜 찐 추억물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