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르릉
아이 세살때 뷔페에 가서 찍은 사진을 찾았어요 예쁘게 차려입고 앉아서 뭐부터 먹을지 고민하는 진지한 모습이네요ㅋ 그때는 안매운 것들로만 골라 줬었는데 지금은 마라탕, 불닭을 즐겨먹는 언니가 되어있어요
뷔페 buffet
진지하다 serious
매운 spicy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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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231026.10.22 - 02
영어공부 완료[4]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81026.10.20 - 03
영어공부 완료[6]
댓글누군가에게 너그럽기 이전에 먼저 내 마음에게만큼은 지각생이 되지 않는 하루이길 바래 봅니다. 마음을 쓰기에는 너무도 무겁게 두눈이 감기는 이 시점. 😔😪😴 바스락 소리에 두 귀가 쫑긋해지고 커피맛에 두눈 떠지게 잠시 콧바람 쐬러 갑니다. 내마음에 지각하지 않는 하루 되세요!119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