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씨
2012년 6월이었던것 같은데 여수엑스포가 열렸었어요
5남매 가족들 15명이 여수 엑스포장을 누비면서 촌티를 팍팍 풍기며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속의 꼬맹이가 지금은 대학원생이 되어 있네요
특별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Yeosu expo (여수 국제 박람회)
a special family trip (특별한 가족 여행)
댓글8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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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321026.10.22 - 02
영어공부 완료[1]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161026.10.23 - 03
영어공부 완료[4]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91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