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사진 속 할머니는 어여쁜 숙녀였어요

누구보다 건강하게 100세를 넘기시고 하늘나라에 가신 저희 할머니 입니다.

This is my grandmother who went to jeaven after being over 100 years old.

흑백사진 속 할머니는 어여쁜 숙녀였어요

작은방에 걸린 사진을 보니 하늘에 계신 두 분의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Looking at the pictures in a small room.

 

제 눈엔 언제나 할머니셨는데 사진 속에는 젊고 예쁜 숙녀시네요.

The grandmother in the picture is a young, pretty, and elegant lady.

 

언제나 따스한 정으로 가족을 감싸주시던 할머니가 많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할머니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이젠 저희가 할머니를 위해 언제나 기도할께요.

I love you, thank you. We will always pray for you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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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misen
    아 할머니 할머니 
    우리 모두 사실 영원한 소녀들 ♥♥
    • homi
      저희 할머니도 "난 마음은 열여덟이디야~"했던 말이 생각나네요ㅎㅎ
  • 펭귄들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나네요~
    • omiz
      작성자
      할머니 할아버지 단어만 들어도 정겹고 따뜻하고 그러네요~~
  • Creative Brave Leon
    할머니께서  좋은 기억을 남기고 가셨네요.당신은축복받은겁니다.
    • omiz
      작성자
      우리 모두의 축복인것도 같아요. 선조들이 있다는건 참 복된 일 같아요
  • Dynamic Innovative Paul
    감사합니다 
    • omiz
      작성자
      감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고할미
    할머니도 소녀였다는 걸 말씀해 주시네요
    • omiz
      작성자
      처음 볼때부터 할머니셨는데^^ 알고보면 할머니도 주름이 없던 시절도 있었을텐데말이에요^^
  • 미코씨
    환갑사진 같네요
    • omiz
      작성자
      그런가봐요^^ 환갑이면 소녀는,,,아니지만ㅋㅋㅋ그래도 제 눈엔 소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