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아기가

현재모습으로 성장했네요. 시간은 자꾸만흐르고

나이는 먹고 서글픈데, 자녀들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문장이 있어 한번 남겨봅니다.

Sometimes, you would be sad, when you're getting older as time goes by.

But something precious will make you feel better.

 

 

 

12년전 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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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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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아이들 커가는거 보면 시간 진짜 빠르죠.
    멋진 청소년이 되었네요.
  • 냐옹
    아가가 청소년이 되었군요 잘자라 주어서 감사하네요
  • Forgiving Gentle Henry
    에고 에고 넘 넘 귀여운 아기가 벌써 저리~~
    세월 가는거는 자식 보고 느끼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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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
    저도 아들이 어릴 때 사진보며 대학생이 되어 있는 지금에서야 시간이 참 빠르네라고 느낍니다. 
  • 뽕실씨
    아이들 나이가 많아지면 본인 나이도 체감이 되죠 서글퍼요 ㅠㅠ
  • 펭귄들
     저도 그래요~
    하지만 화이팅 하면서 살려고 노력해요~
    
  • Courteous Selfless Diana
    좋은 날은 지금부터 아닐까요?
  • 샤랄라
    아이가 크면 어릴적기억도 가물가물 해지는거 같아서 넘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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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네1
    엄마껌딱지들이 이제 방문콕한다죠~~ㅠ
  • Pious Elegant Luna
    세월이 정말 빠르죠!애들이 커가는만큼 늙어가는 나의 몸도 느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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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나이 드는것도  슬프지만 애들이  자꾸 크는것도  슬프더라구요  지금 나이들어 생각하니  애들  어렸을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아요.그땐 몰랐는데  지나보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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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진짜 아이 어렸을  때 사진보면 참 마응 이 흐믓했다가 짠했다가 하네요 
  • gezari
    시간은 금방이네요 ㅠ
  • Courteous Selfless Diana
    흐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