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초 힘든시집살이를 견뎌내게 도와주셧던 시이모님 여군시절사진이 친절하셧던 그분을 추억하게한다 여군 female soldier 친절 kind 추억memory
Wholesome Chic Ava작성자칠십년도 더된사진이라 정확한 연도는 알수없어요 당사자들은 다들 돌아가셧구요 철없는저를위해 손잡아주시고 힘은들어도 마음은다치지말라시던 큰어른이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