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

멕시코 🇲🇽  박물관 방문했을때 참 인상적이었던 장면.  그림전시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스페인어 소리가 크게 들리고 웃음소리도 들리더니 예쁜 골드의상을 입은 도슨트가 오더니 시작을 했다.

그림에 대한 지식은 없고 스페인어라 잘 이해 못했지만  그림을 설명하는 사람의 말이나 표정으로 묘사되며 보여지는 모습은 생동감이 넘쳐서  나도 모르게 함께 그 공간에서 함께 미소 짓고 있었고 그 순간을 남기고자 한컷. 전시회를 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지루한 표정이 없었고. 너무 즐거워보였고. 스페인어을 알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이런 도슨트의 시간 너무 좋았다. 

spanish docent. 

wear a dress like a costume 

make gestures.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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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실실이
    즐거운 여행이셨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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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Tender Marvelous Daniel
    너무 좋으섯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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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마고할미
    너무 멋진 여행이셨겠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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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humor
    여행 가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가는 거 참 좋더라구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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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림은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훨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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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
    이런 미술관도 있군요. 놀랍고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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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우리나라도 독특하게 도슨트 시간 되면 더많은 사람들이 전시회를 찾지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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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뇽
    멕시코 도슨트는 다르네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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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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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즐거운 추억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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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더달달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몸짓과 표정이 때로는 말을 대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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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렇지요.
  • Encouraging Elegant Richard
    보기만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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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