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인 저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들이에요.세살때인가? 공원에 놀러갔다가 예쁜꽃앞에서 찰칵한 사진인가봐요.넘귀엽고 애교도 많던 아들이 언제 컸는지 불쑥 커서 7월이면 군대를 간대요ㅠ 어찌보낼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Lovely son 사랑스런 아들 Park 공원 The military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