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움 뿜어 내던 시절

둘째인 저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들이에요.세살때인가? 공원에 놀러갔다가  예쁜꽃앞에서 찰칵한 사진인가봐요.넘귀엽고 애교도 많던 아들이 언제 컸는지 불쑥 커서 7월이면 군대를 간대요ㅠ

어찌보낼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Lovely son 사랑스런 아들

Park  공원

The military 군대

귀염움 뿜어 내던 시절

댓글21
  • 귀여워!♡
  • 저는 이제 첫째가 9살 된 아들인데 군대생각하니 저도 막막하네요ㅜㅜ
    작성자
    아우,귀여울때네요
    아직은 엄마가 전부인 때네요 그쵸?
    많이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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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워라...ㅎㅎ
    작성자
    ㅎㅎ 저때 참 사랑스럽고 귀여웠지요
  • 군생활 건강하게 잘하시것 같습니다
    아드님의 건강한 군생활을 응원해드립니다
    작성자
    응원 감사드려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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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간다니 많이 걱정되고 서운함이 많으시죠?
    생각보다 훨씬 더 잘 지낼거예요.
    어른이 된 아드님을 보게 될테니 ㅎㅎ
    작성자
    네ㅠ
    진정한 어른이 되서 오겠죠 ?
    위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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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도 못가르치는 훌륭한 청년으로
    변해서 올거예요!
    작성자
    그러겠죠? 항상 처음인 길은 걱정이 괜히 앞서네요
  • 크레용신짱 실사판인데요^^
    작성자
    ㅋㅋ 그런가요?
    어릴때 사진은 그리 보이기도 하네요^^
  • 아~ 세월이
    저도 아들만 둘이라서 ~
    안타깝고 서운한건 말로 우째 다
    표현하겠어요.
    하지만 잠시 "그 군에는 뭔 휴가를 그리 많이 준다니" 라고 
    세월 참 빨리 가더라구요  😂 
    
    작성자
    아ㅋ.안타깝고 걱정스러운건 잠시라는거죠?
  • 든든하시겠어요
    멋진아들이 있으셔서~~
    작성자
    든든하죠~~더 든든한 딸도 있답니다^^
  • 아득하네요...저희 아들도 이번달 신검받으러 가네요...세월 어찌나 빠른지ㅜㅜ
    작성자
    정말 빠르죠? 애들 키우다보니 어느새 내 나이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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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키웠네요..
    군대 생활도 잘 할꺼에요...
    작성자
    다 키운것 같다가도 ,잘하겠지 하다가도 불쑥 그런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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