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살면서도
처음 가 본 낙동강을 굽어보는 전망대.
강이 비로소 바다를 만나는 지점이랍니다.
고고히 흘러와 바다로 섞여들어가는 접점을 내려다 본 고요한 광경.
그 어떤 풍경보다
충격적인 아름다움이었어요♡
The river flows. 강물은 흐른다
Time is flowing like a river. 시간은 강물과 같이 흐른다.
lookout 전망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혼자보기아까울정도로요
낙동강 유역이군요 직접 가봐야겠어요~
오 모래섬이군요
고요하고 신비롭네요
이런 풍경이 있군요.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사진 보고 검색해보니 잘 모르겠네요. 매일 낙동강하구 줄기 갈맷길을 걷거든요~~ 가 보고 싶네요^^
제가 갔던 저 곳은 아미산 전망대였어요. 부산 살며 바다만 보러 다녔지, 강 풍경은 처음이었는데 정말이지 한동안 말문이 턱 막혔어요. 한번 가보셔요.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시간내서 가 볼께요^^
가보고 싶네요
몽환적인 사진이 멋져요 ㆍ
물길과 마주 하는 자연은 어디나 아름다운것 같아요.
오 답글에 이 정성스런 사진을 나누시다니. 감사합니다~
멋진 곳이네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셨어요.
고요하고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