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어릴 때는 아들들이랑 아빠와 매일 같이 몸으로 놀던 때가 있었어요.

매일이 세기의 대결이였지요.

매일  복싱,  비행기, 장수풍뎅이 싸움 등등이요. 아빠도 승부욕이 강해서 져주면 좋으련만 이겨서 항상 아들들 눈물을 뺐지요.

이렇게 아빠와 즐겁게 놀던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더 좋을 나이지요.   

 

세기의 대결

 

■오늘의 영단어■

아빠 : dad

복싱 : boxing

승부욕 : desir for winning

눈물 : tear

즐거운 : pleasant

어린 시절 : childhood

댓글12
  • 아빠가 무조건 지는 게임 ㅎㅎㅎ
  • 매닐이 세기의 대결...ㅋㅋㅋ
  • ㅎㅎ 정말 귀여운 가족이네요~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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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말은 아들과 함께 해야겠네요
  • 맞아요 ㅜ친구좋아할 나이오면 다큰거겠죠?
  • 스트릿파이터!
  • 맞아요 아빠가 더 신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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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빠들이 더  철없는 아이 같아요
    
  • 아유 어쩌면 저희 아들 키울때랑
    똑같을까요~
    항상 아들 하나 더 키운다고
    생각~
    절대 안 지지요.
    아들이 울면 하는말
    "사나자식이 눈물은"
    에휴 😓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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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말 아들 하나 더 키우는 기분 맞아요.
    완전 우리집~~~그래도 그 시절이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아이들과 놀아주는 아빠는 멋진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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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들들은 아빠가 놀아줘야지요. 엄마들은 체력이 딸려서 힘들어요.
    어릴때는 아빠가 최고였던 시절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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