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
그리운 옛 시절이네요.
아이 어린시절 다니던 유치원 발표회가 있던날
이 때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이미 성인이 되었다는. ..
유치원 = kindergarten
중심 = center
응원 = support
그리운 옛 시절이네요.
너무 귀엽네요
감사함니다
아코 규ㅣ여워라
애들은 눈 깜빡 할 사이에 자라고 어른은 늙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세월이 참 무심하죠. 이게 인생인데 돌아보면 많이 아쉽네요. 오늘을 후회없이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장화님 글에 용기를 내 봅니다^^
소중하고 그리운 추억의 한 컷이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영준어머니도 건강하세요
그리운시절 귀엽던 아들이 생각나네요
그때가 좋았지요^^
아이들 어린시절에 우리가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요즘 그때가 많이 그리워요.
옛날이 떠오르는건 나이가 든다는 방증이죠. 힘냅시다^^
시간이 참 느리면서도 빠르네요...
맞아요
어린이집에서 행사하면 부모님들이 더 들뜨는거 아세요 ㅋ
맞아요. 부모가 더 긴장되고 떨리죠.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훌쩍 커서 성인이 되어버린 지금은 저때가 더욱 그리워져요.
저도 마찬가지네요. 힘내요^^
요때가 그리워요
ㅈㅓ두요^^
우왕 예전 사진 티가 나요
그러게요 세월의 흔적이...
우리 아들 유치원 발표회가 어름풋이 생각나네요~~ 고맙습니다
이미 컸겠네요. 모두행복하게 살아요
귀엽네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넘 귀엽죠~~
아이들은 모두가 귀엽죠^^
어린시절 너무 귀엽네요
감사해요. 우리도 그때가 있었네요
세월은 참 무심하게 흘러갑니다 ㅜㅜ
가는 세월 그 누구가...유행가 가사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귀여워용
ㅎㅎ 감사해요
위 사진을 보니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시간의 흐름이......
시간을 이기는 장사는 없죠. 오늘도 행복하게 살자구요^^
세상에나~~~너무 귀엽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