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에 잠시 들렀을때

작년에 다대포에 갔었네요

딸이랑 신나게 모래성 쌓기하다가 낙서하고 놀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행복한 순간이였어요

모래성 :sandcastle

추억 : recollection

행복 : happy 다대포에 잠시 들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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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Pious Vibrant Noah
    혜원이 내 맘도 몰라주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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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하
  • Pious Vibrant Noah
    장난스런 말이였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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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빵터졌어요
      재밌어서요 
      기분 나쁜게 아니구요
       웃겨주셨어요
  • Pious Vibrant Noah
    다행입니다 따님과 평생 행복하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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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맘 몰라주는 저 밥오님이 이제 사춘기라서 그 바램은 잠시 접어둘께요 ^^
      응원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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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조그만 일들이 쌓여서 역사가 되지요~♡
    딸은 클수록 얼마나 더 좋은지 몰라요.
    사춘기 금방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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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금방 지나간다는 말씀에
      기쁨이 확 밀려오네요
      믿고 기다려볼께요 ♥
  • Polite Lighthearted Aurora
    사춘기 금방 지나가고 세상에서 제일 친한 내편이 되어 준답니다.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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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진심 묻고 싶었어요
      외게인같은 사춘기 딸 
      다시 예전처럼 순해질지를요
      내편이 되어줄 그날만을 위해 차분히 기다려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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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뇽
    모래사장 맨발로 밟는 건 언제나 좋은 것 같아요
    글씨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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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유난히 고운 모래였던거 같아요
      발꼬락 사이로 스윽 지나갈때
      재밌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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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딸만 바라보는 아빠??
    소중함을 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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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에요 ^^
      물론 아빠도 딸바보 맞아요 ㅎ
  • ZERO
    행복해 보이네요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샤랄라
    추억이 차곡차곡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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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거북
    다대포 좋아요~부산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