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익산에 여행갔다가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들어갔던 박물관안 도서관에서 재미난 옛날 서적들을 보고 신기해하고 책표지만보고도 엄청 웃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박물관 museum
도서관 library
고서적 old book
와 옛날 책들, 참 화려하네요~
그쵸. 저는 당시에 불량식품같은 색깔이라고 생각했어요 ㅎㅎ
언제적 옛날책인가요?
1950년대 60년대 즈음일듯 해요
꼿갓흔미인^^
^^
'깔깔 우슴주머니' 재미있겠어요^^
분명히 책내용도 더러 봤을텐데 책 표지들 보고 빵빵 터졌던 기억만 있네요 ㅎㅎ
표지가 알록달록~ 기억에 남을것 같은데요~
그쵸^^
와 신기하네요. 처음보는 책표지들..
저도 그랬어요^^